홍준표 “수산업자와 2년 전 식사…정상적인 사람 아니더라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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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검찰 및 경찰 간부 등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로 수사를 받는 수산업자 김모 씨(43·수감 중)를 만난 적이 있다고 하며 “정상적인 사람은 아니더라”고 밝혔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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