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 직장 ‘국회’에 온 아기[퇴근길 한 컷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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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일 오전 생후 59일 된 아기가 국회를 방문했습니다. 아이는 엄마가 끄는 유모차에 얌전히 누워 세상구경을 합니다. 본회의장 구경은 못했지만 김상희 국회부의장을 만나 축하인사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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