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대교체는 나로 끝? ‘제2 이준석’ 외면하는 이준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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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취임 후 50일이 지났다. 최우선 과업은 차기 대선 승리 구도를 만드는 일이다.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입당시켰다. 대단한 성과지만 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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